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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 주식정보] 오늘장 이슈 종목은? 한화, 두산에너빌리티, 삼양식품|韓 D램 1㎏ 가치, 금 620g 맞먹어… “메모리 공급 부족 더 심해진다”|한국경제TV 와우넷
  • 2026.08.26

Today 관심 레포트

- 한화: 할인율 해소에 따른 주가 상승 국면의 초입 (삼성증권, BUY, 목표주가 17만원)

- 한화는 올해 1월 발표한 인적 분할 계획에 따라, 존속 법인 ‘㈜한화’와 신설 법인 ‘한화머시너리서비스앤홀딩스(이하 한화 M&S)로 분할. 7/30-8/24 거래 정지 이후, 8/25 재상장 첫날 주가는 118,100원으로 마감했으며, 해당 주가는 NAV 할인율 69% 수준

- 동사는 2분기 연결 매출액 28.6조원(+49% y-y), 영업이익 2.4조원(+81% y-y, OPM 8.4%)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53% 상회하는 호실적. 1) 견조한 방산/조선 계열사 실적과 2) 시장 예상보다 빠른 속도의 에너지 계열사 실적 개선, 3) 자본시장 호황에 따른 금융 계열사 이익 증가 등이 어닝 서프라이즈 견인

- 3분기 실적은 방산/조선 및 금융 계열사의 2Q 호실적에 따른 역기저효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q-q 감소할 것으로 전망. 다만, 하반기 기준으로는 상반기 대비 매출액 +2%, 영업이익 +6% 성장하며 ‘26년 연간 연결 매출액 101조원(+35% y-y), 영업이익 7.6조원(+83% y-y) 기록할 것

- 두산에너빌리티: 11월까지 계속될 모멘텀 (NH투자증권, BUY, 목표주가 13.3만원)

- 미국은 연방 정부 차원에서 DOE, DOC 각각 대형 원전 10기 추진과 함께 주 정부/공공기관/민간기업 등도 SMR 도입계획 수립 중. 한국 역시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따른 중장기 전력 수요로 추가 원전 도입과 관련된 논의 시작

- 가스터빈 역시 북미 빅테크 중심 수요가 계속되는 가운데, 국내 연료 전환 및 메가 프로젝트 수요도 늘어날 전망. 북미 유틸리티 포함 추가 고객사 확보 여부도 하반기 결정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경쟁사 가스터빈 부문의 평균 EV/EBITDA는 '30년 기준 18배로 두산에너빌리티에 비해높은 상황. 특히 북미 비중에 따라 밸류에이션은 2배 이상 차이

- 삼양식품: NDR후기: 지역 다변화+신공장 가동 기대감 (하나증권, BUY, 목표주가 180만원)

-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703억원(YoY 39.3%), 1,762억원(YoY 46.7%, OPM 22.9%)을 시현. 일회성 성격인 약 50억원의 비용 지출 감안시 손익 체력은 1,800억원 이상으로 Level-up

- 해외 매출은 전년대비 46.7% 증가한 6,458억원을 시현. 미국 및 중국이 각각 YoY 54.2%, 44.1% 성장해 여전히 전사 성장을 견인. 참고로, 미국 및 중국 향 수출액은 각각 2,036억원, 1,810억원. 유럽 향 수출이 분기 1천억원을 돌파해 유의미한 성장 축으로 부상한 점이 인상적

- 유럽은 연간 인당 라면 소비량이 주요 아시아 국가 평균 대비 1/10 수준에 불과함. 미국 및 남미 국가들이 연간 13개 내외 라면을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유럽 주요 국가들은 연간 4개 내외 라면을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증시 중요 뉴스

1) 기술주 반등에 뉴욕증시 상승…나스닥 0.66%↑

- 뉴욕증시가 25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 마감.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반도체를 중심으로 기술주가 반등했고,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금리 하락도 투자심리를 지지

-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30% 오른 5만 3577.40에 마감.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32% 상승한 7677.2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0.66% 오른 2만6151.30에 거래를 마쳤음

- 국제유가와 미 국채금리가 하락한 점도 기술주에 힘을 보탰음. 최근 장기금리 상승으로 커졌던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이 다소 완화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


2) 스페이스X, 138조원 베팅…美 루이지애나 초대형 우주기지 짓는다

- 스페이스X는 25일(현지시간) 루이지애나 남부 피칸 아일랜드 습지 일대 약 12만5000에이커(약 506㎢) 부지에 고빈도 우주발사 기지인 ‘스타베이스 루이지애나’를 조성한다고 밝혔음. 총 투자 규모는 1000억달러(약 138조원)에 달함

- 스페이스X는 새 기지에 자사의 초대형 우주선 ‘스타십’ 발사대 10기를 비롯해 심해 운송시설과 우주선 처리시설 등을 구축할 계획. 기지 내부의 물류 이동과 인력 수송을 위해 전용 공항과 주거단지 등 기반시설도 대규모로 들어섬

- 스페이스X가 루이지애나를 발사 기지 건설지로 선택한 배경에는 현지의 풍부한 천연가스 자원이 있음. 스페이스X는 천연가스를 활용해 기지 내 자체 발전소를 운영하고, 천연가스를 현장에서 액화·가공해 스타십의 주 연료인 액체 메탄도 직접 조달할 계획

3) 국제유가, 대이란 제재 우려 완화에 급락…브렌트유 3.89%↓

-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은 전장 대비 3.12% 하락한 배럴당 82.36달러에 거래

- ICE선물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88.58달러로 전장보다 3.89% 하락

- 25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미국의 대이란 제재와 관련한 우려가 완화하면서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음

4) 韓 D램 1㎏ 가치, 금 620g 맞먹어… “메모리 공급 부족 더 심해진다”

- 한국산 D램 1㎏이면 금 620g을 살 수 있게 됐음. D램 수출단가는 저점을 기록한 3년 7개월 전보다 12.5배로 높아졌음. 미국 국채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로 최근 가격이 크게 오른 금도 같은 기간 2.4배가 됐지만 D램 상승 폭에는 못 미쳤음

- 가격이 전례 없는 수준까지 올랐지만 메모리 쇼티지(공급 부족)는 오히려 내년에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전망.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D램 공급 부족률이 올해 5.0%에서 내년 5.9%로 확대될 것으로 봤음

- 기존 전망치와 비교하면 올해는 0.1%포인트(P), 내년은 3.4%P 높여 잡은 것. 인공지능(AI) 서버용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고용량 서버 D램이 한정된 생산능력을 흡수하면서 범용 D램까지 공급이 빠듯해지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PSP #마이크로컨텍솔 #주성엔지니어링 #티씨케이 #티에프이

5) '불장' 시동거나…비트코인, 석달 만에 8만달러 돌파

-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부활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석 달여 만에 8만달러를 돌파. 비트코인 강세에 힘입어 주요 알트코인도 급등세를 연출하며 시장에 온기가 도는 모습

- 25일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이날 오후 3시 1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59% 오른 8만720달러에 거래되고 있음

- 비트코인 가격이 8만 달러를 웃돈 것은 지난 5월 중순 이후 약 3개월 만. 급격한 상승세에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1조6200억달러를 가리키고 있음

#아이티센글로벌 #우리기술투자 #더즌 #나이스정보통신 #갤럭시아머니트리

전일 미국 · 유럽 증시

- 다우산업 : 53,577.40 (+160.24p, +0.30%)

- S&P500 : 7,677.28 (+24.42p, +0.32%)

- 나스닥 : 26,151.30 (+171.11p, +0.66%)

- 영국 FTSE100 : 10,886.16 (+31.84p, +0.29%)

- 프랑스 CAC40 : 8,439.20 (-13.81p, -0.16%)

- 독일 DAX : 26,266.14 (+159.54p, +0.61%)

- 유로스톡스50 : 6,455.63 (+7.65p, +0.12%)

- 주요뉴스 및 시황

- 스페이스X, 138조원 베팅…美 루이지애나 초대형 우주기지 짓는다

-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 선물가격은 전날 대비 3.30달러(-0.07%) 하락한 온스당 4,694.50달러에 거래를 마감

- 미국 국채 2년물 금리는 직전 거래일 대비 5.98bp 내린 4.176%를 기록

-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직전 거래일 대비 8.12bp 내린 4.623%를 기록

-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는 전장대비 0.09% 내린 98.92를 기록


8월 26일(수) 장전 시황

① 지정학·금리: 이란 외교 채널 재개 시그널, 국채금리 안정

이란 외무부 장관의 SNS 게시글을 통해 외교적 노력 지속 확인.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중동 외교관의 현지 복귀를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됨. 그간 이란의 주변국 미사일 공격 우려로 외교관을 철수시켰던 것과 달리 복귀를 준비한다는 것은 추가 공격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시장의 안도감으로 해석되며 긍정적 반영.


유가 하락과 함께 국채금리도 동반 하락. 30년물은 간밤 5.17%까지 진정. 2년물 입찰에서는 수요가 견조하게 나타나며 단기금리도 약세 흐름 지속.


② 반도체: 엔비디아 8거래일 만에 반등, 실적 변동성 기대치는 축소

엔비디아는 8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 금리·유가 동반 하락이 반도체주 전반의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


엔비디아 실적 발표(당일 예정)를 앞두고 옵션시장 기반 예상 변동폭은 상하 약 5.4% 수준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최근 12개 분기 평균 대비 현저히 축소된 수준으로 시장은 이를 오히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AMD는 목표주가 상향 속 4.9% 상승. AMD-삼성전자 간 AI 파운드리 협력 관계를 고려할 때 국내 시장 영향 여부도 주목 대상.


그 외 모더나는 투자의견 상향(언더퍼폼→중립)에 14% 급등. 캐나다 대상 관세 이슈로 전력 수급 차질 우려가 부각되며 SMR·원전 관련주 강세, AI 인프라 순환매 속 광통신 관련주도 상승 마감.

WTI 하락, 야간선물은 1.14% 상승 마감.


③ 전일(화) 국내 증시 반전 배경: 낙폭과대 매수세 + 대내외 악재 완화

전일 장 초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실망감이 이어지며 급락 출발했으나, 장 후반 극적으로 반등 마감. 반전 배경으로는 다음 요인들 제시.


베센트 재무장관의 TGA 활용 바이백 재원 시사 발언이 투자심리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 삼성전자 관련 소식 자체는 부정적이지 않았음에도 시장이 과도하게 반응했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대기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진단.


한편 전일 오전장은 미국 증시와 높은 동조화 흐름을 보였으며, 미국 증시를 짓누르던 3대 악재(국채금리 상승, 호르무즈 리스크발 유가 상승, 중국발 반도체 공급망 교란에 따른 엔비디아 실적 불안)가 국내 시장에도 동일하게 반영됐던 것으로 분석. 오후로 갈수록 한국은행 금통위의 기준금리 동결 전망 전환,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으로의 분위기 반전,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관련 추가 자금 유입 논의 등이 겹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수 전환 및 업종별 순환매로 이어진 것으로 평됨.


외국인 수급의 변동성에 대해서는 갈팡질팡이라기보다 미국 증시와의 동조화 결과로 해석됨. 앞서 언급한 3대 불안 요인(중동 사태 교착 후 경제제재 실효성 논란, 연방정부 재정 부담에 따른 장기금리 상승, 중국 반도체 굴기에 따른 엔비디아 실적 우려)이 최근 상당 부분 호전된 만큼, 금일 장 초반부터 외국인 매수세 유입 가능성이 높게 점쳐짐.


④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기 SK하이닉스 우위, 장기 시각은 엇갈림

두 시각 두 반도체 투톱에 대해 "빠질 이유가 없다"는 공통된 결론을 제시했으나, 비중 배분에는 뚜렷한 차이가 있음.


한 시각은 SK하이닉스 비중을 크게 가져갈 것을 권고(삼성전자:SK하이닉스 = 3:7). SK하이닉스는 40조원 자사주 소각이 이제 시작 단계로 3분기 내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당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에서 HBM·베라루빈향 매출 전망이 확인될 경우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진단.


삼성전자는 배당 중심 주주환원책에 대한 시장의 아쉬움이 있으나, 영업이익의 10% 이상을 노조 성과급 명목의 자사주 지급 조건으로 두고 있어 4분기 자사주 매입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관점의 완만한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


다른 시각은 반대로 삼성전자 비중을 높게 제시(삼성전자:SK하이닉스 = 6:4). 근거로는 빅테크의 HBM·소켓 최적화 전략이 메모리 단일 사업 비중이 높은 SK하이닉스에 상대적으로 더 큰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 삼성전자는 메모리·파운드리·패키징을 모두 영위하는 종합 AI 반도체 기업이라는 점,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낸드 사업부) 분할 상장 이슈가 잠재 부담 요인이라는 점이 제시됨.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분할 매수 접근이 유효하다는 의견이며, 주주환원 실망은 시장 기대치가 과도했던 결과일 뿐 역대 대비로는 높은 수준이라는 평가.


지분가치 관련주에 대해서는 삼성전자 우선주 선호 시각 제시. 금산분리법 규제 대상이 아닌 우선주 쪽으로 향후 자사주 매입·소각이 집중될 가능성, 본주 대비 프리미엄이 유지되고 있는 점, 배당수익률 매력이 근거로 언급.


⑤ 코스닥: 유동성 타이트, 개인 주도 순환매 장세

고객예탁금이 약 140조원에서 90조원까지 감소했다가 최근 100조원 수준으로 일부 회복. 유동성이 타이트해진 국면에서는 대형주는 외국인·기관 주도 장세로, 코스닥은 개인 주도 순환매 장세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


코스닥 3대 순환매 축으로 ①반도체 소부장·로보틱스·인공위성(반도체 산업 동조화), ②신재생에너지·2차전지(AI 데이터센터 기대감), ③제약바이오(저가 메리트 및 지속적 이벤트)가 제시됨. 트레이딩 관점에서 이 세 그룹을 순환적으로 접근할 것을 권고. 코스닥 지수 자체에 대해서는 추석 전까지 900선, 이동평균선 정배열 전환 시 하반기 1,100선까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낙관적 시각도 제시.


반도체 소부장 내 종목 선별 기준으로는 실적·성장성이 최우선으로 제시. 장비주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질적 투자 확대가 아직 본격화되지 않은 단계로 다소 시간을 두고 접근할 것을, 대신 기존 장비를 활용한 생산량 확대 국면에서 수혜가 예상되는 소재·부품, 특히 기판 관련주(초고다층기판, 패키징기판, PCB 관련주)를 우선 검토 대상으로 제시. 단기 투자 관점은 약 1~2개월로 설정.


⑥ 원전·건설: 시각 극명하게 엇갈림

전일 원전주 급등은 미국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공동인수 제안 보도에 따른 것으로, 정부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으나 주가는 강세를 보임. 이에 대한 해석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뉨.


긍정적 시각은 원전주가 그간 주가 조정 국면에서 뉴스 공백을 겪다가 호재성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진단하며, 미국 에너지부의 원전 공급망 대출(총 175억 달러 규모, 6월 발표) 관련 수주 윤곽이 하반기 드러날 가능성, 원전 기자재의 긴 리드타임을 고려할 때 착공 전 기자재 수주가 먼저 가시화될 가능성을 근거로 하반기 모멘텀 강화를 전망.


회의적 시각은 원전 산업이 국가 안보 산업의 성격상 해외 수주가 구조적으로 제한적이라는 점, 이머징 마켓 진출 시에도 국제에너지기구(IEA) 승인이 사실상 어렵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이슈에 대해서도 "수주 배정"이 아닌 대미 투자 의무(3,500억 달러 중 미확정 2,000억 달러 배분) 이행 차원의 지분투자로 해석하며, 직접적 수주로 이어지기는 어렵다는 입장. 관련주 중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매출 비중이 전체의 10% 미만으로 실질적으로는 복합발전 기업에 가깝다고 평가하면서도, 자체 파이프라인이 견조해 루머성 조정에도 하방 방어력은 있다고 진단. 한전기술에 대해서는 이번 이슈와 관련해 상대적으로 부담스럽다는 의견.


국내 원전 확대 가능성(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수요 등)에 대해서는 회의적 시각이 우세. SMR 등 신규 발전원 도입은 안전 규제 이슈로 인해 현실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진단되며, 미국 내에서도 최근 SMR보다 수소·태양광 인프라 중심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됨.


건설주에 대해서도 시각이 엇갈림. 원전주 선호 시각에서는 건설주보다 기존 원전 전업주 선호를 권고. 반대로 건설주 선호 시각에서는 AI 데이터센터 발전 인프라 구축, 수도권 주택 공급 정책 기대감, 중동 인프라 재건 수요, 원전·SMR 수주 기대감을 근거로 건설주에 긍정적 입장을 제시하되, 테라파워의 EPC 우선권 관련 재료는 테라파워 자체의 시공 역량 한계를 이유로 과도한 국내 연계 해석에는 주의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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