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핵심유망주 6월 핵심유망주

닫기

오늘의 특징주
돈이 되는 주식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5월 21일 특징주&장중시황] SK하이닉스, 미래에셋증권, 삼성전기, 현대모비스 등
  • 2026.05.21

1. 국내증시 (오전 11시 기준)

1) 코스피

- 7,685.41 (+476.46p, +6.61%)

- 개인 -3,467억, 외국인 -4,517억, 기관 +8,232억

2) 코스닥

- 1,109.92 (+53.85p, +5.10%)

- 개인 -2,229억, 외국인 +857억, 기관 +1,464억

- 코멘트?

①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코스피 7600대 회복

② 이란 "美 새 종전안 검토 중"…"자산 해제·봉쇄 중단이 선결 과제

③ 코스피 외국인 현물 매수, 선물 매수, 기관 현물 매수, 선물 매도

/ 코스닥 외국인 현물 매도, 선물 매도, 기관 현물 매도, 선물 매수

④ 주요 상승 섹터로는 로봇, 반도체기판, 반도체후공정, 전력기기 등

2. 주요 이슈

1)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코스피 7600대 회복

- 삼성전자 노사의 특별경영성과급 잠정 합의에 따른 총파업 리스크 해소와 미국-이란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감에 힘입어 21일 오전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나란히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다. 코스피는 올해 9번째, 코스닥은 7번째 발동이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되는 폭등 장세 속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90% 급반등한 7,634.25포인트를 기록하며 7,600선을 전격 회복했다.

-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의 매도세(6,842억 원 순매도)에도 불구하고 기관(5,158억 원)과 개인(1,749억 원)의 강한 동반 순매수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 전반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삼성전자가 +6.16% 상승한 293,000원에 거래되며 반등을 이끌었고, SK하이닉스(+8.88%), 삼성전기(+12.25%), 삼성생명(+12.66%) 등 반도체 및 금융 대형주들이 일제히 폭등 흐름을 시현했다.

- 코스닥 지수 역시 대형 기술주와 2차전지 중심의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5.47% 상승한 1,113.87포인트로 가볍게 치솟았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반도체 장비주인 이오테크닉스가 +15.15% 급등하며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고, 레인보우로보틱스(+10.82%), 에코프로비엠(+11.60%) 등 로봇 및 2차전지 대표주들 또한 전방위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 급등 가속화에 동참했다.


2) 이란 "美 새 종전안 검토 중"…"자산 해제·봉쇄 중단이 선결 과제

-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교착 국면에 직면한 상황에서 이란 외무부가 파키스탄 채널을 통해 미국 측의 새로운 종전 제안서를 전달받아 면밀히 검토 중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모신 나크비 파키스탄 내무장관의 테헤란 방문이 양국 간 메시지 교환을 중개하기 위한 행보임을 확인하며 외교적 돌파구 마련 가능성을 시사했다.

- 이란 정부는 전쟁 종식을 위한 대화의 필수 선결 과제로 해외 동결 자산 전면 해제와 미국 측의 해상 봉쇄 및 해운 방해 행위(해적 행위) 즉각 중단 등을 명확히 재천명했다. 바가이 대변인은 이란이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종전에 집중하고 있으며, 해당 핵심 현안들은 협상 초기부터 일관되게 요구해 온 정당한 권리임을 강조했다.

- 이란 측은 선의와 진정성을 바탕으로 대화에 임하고 있음을 피력하는 동시에 미국의 태도 변화와 진정성 입증을 강력히 촉구하며 협상의 성패가 미국의 부당한 요구 철회 여부에 달렸음을 경고했다. 이번 외교적 접촉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걸프국의 요청으로 공격을 2~3일간 유예하겠다고 밝힌 시한과 맞물려 있어, 향후 며칠간의 검토 결과가 중동 정세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3) 삼성전자 메모리 '6억 성과급'…적자 사업부도 최소 1.6억

- 삼성전자 노사가 영업이익의 10.5%를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는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여 총파업 위기를 극복했다. 이에 따라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300조 원 안팎) 기준 약 31조 5,000억 원의 재원이 마련되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기존 OPI를 포함해 최대 --6억 원-- 안팎, 적자가 유력한 비메모리 사업부도 최소 --1억 6,000만 원--의 성과급을 보장받는다.

-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부문 공통 40%, 각 사업부 60% 비율로 분배되며, 세후 전액 자사주로 지급하되 의무 보유 기간(1/3 즉시 매각, 나머지는 1~2년 매각 제한)을 설정해 매도 물량 충격을 완화했다. 해당 보상 제도는 향후 10년간 유지되나, 2028년까지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 원, 2035년까지 매년 100조 원을 달성해야 한다는 엄격한 조건부 조항이 결합되었다.

- 노사는 올해 평균 임금 인상률을 --6.2%--(기본 4.1%, 성과 2.1%)로 확정하고 사내주택 대부 제도 신설 및 출산경조금 상향 등 복리후생안을 타결했다. 아울러 상생협력 차원에서 완제품(DX) 부문과 CSS사업팀에 600만 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고, 협력업체 동반성장 재원 조성 계획을 조속히 마련하기로 합의하며 사내외 결속력을 강화했다.


4) 엔비디아, 1분기 매출 816억달러…12분기 연속 신기록 경신

- 엔비디아가 20일(현지시간) 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액 816억 2,000만 달러(약 122조 원)를 기록하며 12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신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전 분기 대비 +20%, 전년 동기 대비 --+85.2%-- 폭증한 수치로 시장 컨센서스(788억 5,000만 달러)를 상회했으며, 조정 주당순이익(EPS) 역시 월가 예상치인 1.76달러를 넘어선 --1.87달러--를 달성했다.

- 매출 성장의 핵심 동력은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 급증에 힘입어 전년 대비 +92% 늘어난 --752억 달러--를 기록한 데이터센터 부문으로, 전체 매출의 약 92.1%라는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세부 영역별로는 데이터센터 컴퓨팅이 604억 달러, 네트워킹 부문이 148억 달러를 각각 기록했으며, PC·게임·자율주행 등을 포함한 에지 컴퓨팅 부문도 전년 대비 +29% 성장한 64억 달러(매출 비중 --약 7.8%--)의 성과를 거두었다.

- 2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시장 예상을 웃도는 --910억 달러--로 제시되었으나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 여파를 반영해 중국향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망치에서 전면 제외했다. 아울러 체질 개선을 위해 사업 구조를 데이터센터(하이퍼스케일·ACIE)와 에지 컴퓨팅 중심으로 재편함과 동시에,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800억 달러(약 120조 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하고 분기 배당금을 주당 0.25달러로 25배 파격 인상했다.


5) 스페이스X, 비트코인 2조원 어치 보유 중…전세계 보유량 7위

- 스페이스X가 SEC에 S-1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비트코인 1만 8,712개 보유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3월 말 기준 공정가치는 12억 9,000만 달러였으나 최근 7만 7,000달러 선의 시세를 반영하면 평가액은 약 14억 5,000만 달러(원화 약 2조 1,700억 원)에 달한다. 이는 테슬라의 보유량(1만 1,509개)을 크게 넘어서는 수치로, 스페이스X는 기관 투자자 중 전 세계 7위의 비트코인 보유 기업으로 단숨에 올라섰다.

- 스페이스X는 다음 달 상장을 목표로 최소 1조 5,000억 달러에서 최대 2조 달러의 기업가치를 제시하며 사상 최대 규모의 IPO를 예고했다. 공모에 성공할 경우 사우디 아람코의 기록을 넘어 세계 시가총액 Top 10에 즉시 진입하게 된다. 시장은 발사체 독점 지위와 스타링크망 외에도 인공지능(AI) 부문 융합을 통한 조 단위 달러 규모의 새로운 전방 시장 확장성에 높은 기대를 걸고 있다.

- 2025년 매출은 187억 달러로 2024년(140억 달러) 대비 +33.5% 성장해 견조한 외형 확대를 증명했으나, 매출 대비 100배가 넘는 고밸류에이션 논란과 막대한 자본지출(CAPEX)은 부담 요인이다. 특히 일론 머스크가 CEO, CTO, 이사회 의장을 독점 겸직하며 영구적 지배력을 행사하도록 설계된 차등의결권 거버넌스 구조는 향후 기관 투자자들의 핵심 점검 과제가 될 전망이다.

3. 강세업종

1) 로봇

- 유가안정 및 증시호조로 최근 로봇섹터 하락세 되돌림

- 상승종목: 현대차, 현대모비스, 로보티즈 등

2) 반도체기판

- 심텍, 소캠용 기판 수요 증가에 따른 기대감으로 상승

- 상승종목: 심텍, 대덕전자, 삼성전기 등

2) 반도체후공정

- 하나마이크론, 베트남 법인의 단가 구조 개선과 브라질 법인의 수익성 호조로 상승

- 상승종목: 하나마이크론, 한미반도체, SFA반도체 등

2) 전력기기

- LS일렉트릭, 美 데이터센터 마이크로그리드 수주 랠리

- 상승종목: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등

4. 특징주

- 현대모비스, 램프사업부 매각에 대한 노사 합의 소식에 13%대 강세

- 덕산하이메탈,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국면 진입 기대감에 17%대 급등

- 현대건설 등 건설주, 중동 전쟁 종식 및 재건 수혜 기대감 부각에 동반 강세

- 마키나락스,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블' 기록에 이어 이튿날에도 상한가 직행

- 두산 등 지주사 관련주, 지주사 할인율 축소 기대감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두산이 6%대 급등하는 등 장 초반 강세

- 티웨이홀딩스, 사명 변경에 따른 이미지 개선 기대감이 지속되며 3거래일 연속 상한가 안착

- 피플바이오, 미국 FDA 혁신의료기기 지정 추진 소식에 9%대 상승

- 삼성생명 등 삼성그룹주, 삼성전자의 노사 협상 극적 타결 소식에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삼성생명이 10% 급등하는 등 일제히 강세

5. 증권사 목표가 상향 종목

- SK하이닉스 (신한투자증권, 유지, 매수/목표주가 380만원)

- 주도주는 원래 비싼 겁니다

- 수요 증가세 vs. 공급 제약 → 전 제품 가격 상승 장기화

- 하반기 영업이익 상반기대비 +59% 전망. 업황 고려 시 추가 개선 가능

- 미래에셋증권 (SK증권, 유지, 중립/목표주가 6.9만원)

- 해외법인 체력 개선 확인. 지속성 검증 구간

- 투자의견 ‘중립’ 유지, 목표주가 69,000 원 제시

- 글로벌 투자 성과 가시화 구간. 해외법인 ROE 개선세

- 삼성전기 (DB증권, 상향, BUY/목표주가 160만원)

-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계약 코멘트: 커패시터는 더 가까이, 주가는 더 높이

- 실리콘 커패시터 1조 5,570억원 공급 계약 체결

- 매출 기여 2027E 본격화

- 한올바이오파마 (다올투자증권, 상향, BUY/목표주가 7만원)

- 좋은 데이터. GD까지 가보자

- IMVT-1402, D2T RA Period 1에서 ACR20 72.7% 확인

- FcRn 플랫폼 신뢰도 전반 상향. TP 64,000원 → 70,000원

- 현대모비스 (다올투자증권, 상향, BUY/목표주가 90만원)

- 누가 왕이 될 것인가

- 로봇 사업 진출로 가파른 외형성장세에 대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적용

- 기존에 적용한 P/E 12배를 18배로 상향하며, 적정주가도 기존 60만원에서 90만원으로 대폭 상향

- 리노공업 (키움증권, 유지, BUY/목표주가 12만원)

- AI 추론 수요 확대 수혜

-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는 실적

- 2Q26 영업이익 648억원(+37%QoQ) 전망

오늘의 특징주 오늘의 특징주

닫기

로그인 회원가입 스마트원격지원

회원가입을 하시면 다양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송재호 황금공식 패키지

파트너 모집 플로팅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