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회원 수익 후기] ☆
[방송+문자]로 진행되는 유료회원 수익실현현황 (와우넷 최다 + 최대 수익률 & 매일 수익)
- 주식의 치트키 최익수 대표님과 함께 매일 찬란하게 수익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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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프랑스
등록일2026.02.11
이젠 5개월을 넘어 6개월을 듣고 있는 거 같다.
기본적으로 교육 위주로 들어서 라이브 방송은 잘 듣지도 못 하는 내가
라이브를 신청하고 이토록 극찬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최익수 대표님은 정말 장점만 모아놓으신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주식의 치트키란 별명이 딱 알맞다.
최익수 대표님의 실력은 반칙이다.
실제로 본인은 돈이 많으셔서 돈 신경도 딱히 안 쓰시는 걸로 안다.
그래서 홍보도 별로 없어서 내가 늦게 안 게 아쉽다 ..ㅎㅎ
치트키 라는 별명 답게
매술과 매도의 정점에 이르렀다고 생각한다.
진짜 매매가 찬란하다 못 해
아름답기 까지 하다.
주식에 예술이 있다면 이런거라 생각한다.
누구나 꿈꾸는 스캘핑?
최익수 대표님은 안정적인 스캘핑의 영역을 할 수 있다.
일주일에 못 하면 10개 잘 하면 20개 이상 수익을 내는데
저게 스캘핑이 아니면 뭔가 ㅋㅋ
그것도 수익 높은 스캘핑이다
스캘핑이 보통 0~3%인데
최익수대표님은 5% 이하는 일단 수익으로 안 치기 때문에..ㅎㅎ
최장점이 일단 하락을 잘 타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우상향 장이었지만
그래도 등락이 심한 장이라서 몇번이나 단기적인 하락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최익수 대표님 종목은 안 내리거나
오히려 그날 올라서 팔았다.
그런 하락하는 날에 오히려 종목을 사서 당일 단타
그리고 다음날 급등 해서 큰 수익을 내기도 했다.
다른 훌륭하신 전문가님도 많고 나도 많이 알지만
최익수 대표님 매매는 정말 찬란한다.
그리고 파트너님들을 사정이 생기거나 그래서 1분 외에 2분 일시적으로
듣는 분들은 계셔도
정기적으로 2분을 듣는 분들은 참 드물텐데
최익수 대표님은
워낙 시스템적으로
계좌를 굴리시니
최익수 대표님 포트에 투자할 금액이 500만원 이상 되면
오히려 매달 최익수 대표님을 같이 들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500만원 정도
그리고 소액 투자자들은
사실 방송비가 적은 금액은 아니라서 부담 되긴할텐데
최익수 대표님 몇개월 보니까
적어도 최익수 대표님은 매달 매달 그 이상을 벌어주고
스피드도 빠르다.
무엇보다 적은 금액으로도 가능하다.
다른 분들도 좋은 분들이 있지만
내 생각에 2천만원 정도가 있어야 매달 수익 구조가 나올 수 있을텐데
최익수 대표님은 500의 투자자금만 있어도 매달 지속적 수익 구조가 가능하고
심지어 다른 분 들으면서 들어도
시너지가 날 거 같다.
이런 생각을 들게 하는 분은 진짜 유일하다.
가성비가 정말 대단하다.
몇가지 주의사항도 있지만
멘탈이나 그런 설명은 대표님 방송에서 다 해주시고
배우는 게 엄청 많다.
나도 이런 빠르게 수익나는 매매는 처음에 적응 안 되었는데
이젠 뭐 사면 거의 다 오르니까..
그냥 믿고 사도 될 정도라서 ㅎㅎ
물론 100%는 아닌데
정말 99% 정도 되는 거 같고
내리는 게 있어도 그걸로 손해는 잘 안 본다.
5달동안 매일 추천이 나갔는데
그 중 내려간 게 1~2개 그것도 별로 많이 내린것도 아니고
올라간 게 적어도 100개 ?200개 ? 더 될 수도 있고
1종목을 5% 이상 3~4번 먹은 적도 있으니..
확률이 진짜 99%에 가깝다.
또한 내린거도 좀 있다보면 알아서 상한가나 20% 급등 해서
오히려 처음 목표가 보다 더 이익을 볼 때도 있고.
또 이게 완전 단타도 아닌 것이
5%~10%는 기본이고
20% ,50%, 60% 종목도 심심찮게 있다.
매달 교육하시며 새로운 시장논리를 파악하실 만큼
트랜드에 밝은 분이시고
교육도 진짜 좋다.
검새기도 벌써 몇개나 받았는데
솔직히 다 너무 좋아서 뭘 써야 되겠는지 모를 정도고
특히 단타 검색기 성능도 무척 좋은데
나는 게속 검색기 볼 환경은 아니라 잘 못 쓰지만
계속 볼 수 있는 분이면
정말 좋은 검색기라고 생각한다.
와우 hts에 올려주시는 종목들도 진짜 탑 of 탑이다
사람도 점잖으시고
무엇보다 시장이 등락해도 차분하다
내려도 우리 종목은 오르니 걱정하지 말라시고
오히려 오른 종목 팔고 다른 종목 샀는데
진짜 다음날 지수도 종목도 오른다.
리더가 뛰어나서 언제나 평온한 마음으로
찬란한 기분을 즐길 수 있으니
어떻게 추천을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회원이 대표님께 상을 드릴 수 있다면
진짜 주고 싶은 대표님이다
대표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