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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kw_유동우
등록일2026.06.20
요즘 5천피를 아득히 넘어 9천피를 돌파하는 마치 콜롬부스가 아메리카라는 신대륙을 발견하는 듯한 거대한 에너지의 파동을 타고가고있는 시점입니다. 저 또한 그 부의 에너지에 돛단배를 타고 대항해를 해보려고 했지만 넘실대는 큰 파도와 폭풍우를 겪어보면서 박윤진대표님처럼 든든하고 경험 많으신 선장님을 모셔야겠다는 생각으로 여러 선장님들의 방송을 보며 박윤진대표님을 선장님으로 모시고 이렇게 대항해시대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옛 말에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했듯이 우리가 선택한 선장님의 항해능력에 그냥 따라드리는게 옳지않을까요? 큰 파도가 치고 비바람이 불고 나침반이 제멋대로 회전한다고 선장님을 무시하거나 코치하는 척 하면서 각자 제 멋대로 한다면 그 배가 어떻게 될까요? 그 어떤 선장님들도 가보지않았던 신대륙같은 에너지의 파동이며 우리같은 새내기들에겐 두려울 수 있는 곳입니다. 오히려 믿음을 가지고 돛을 올리라고하면 돛을 올리고 닻을 내리라고하면 닻을 내릴수있는 현명하고 신속한 결단력만이 신대륙을 발견하고 무사히 생존해서 다시 돌아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교육이란 넷플릭스의 드라마에서 자식에 대한 열성 어머니가 생각나더군요, 수시로 문자쇄도를 보내 선생님께 엄청난 스트레스를 준다한들 그 어머니와 자식에게 어떤 보람과 이득이 생길까요? 요즘 박윤진대표님의 스트레스를 보면서 몇 글자 적어봅니다. 선장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선장님의 자신감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