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수익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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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관종과 나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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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달나라가자
등록일2026.02.28
안녕하세요 달나라가자입니다.
저는 주식은 모릅니다.
송관종도 모릅니다.
저는 1인 자영업을 하고있습니다.
한사람의남편으로 세아이의 아빠로 나름 그럭저럭 살고있었습니다.
살다보니 이엄청난 시련도 닥치데요.
저는 12년전에 위 전체를 하늘나라로 먼저 보냈습니다.(제탓이죠)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더군요.
코로나라는 듣도보도 못한 이상한일로 인하여 강제적으로 영업이 중단됩니다.
살길이 막막하데요.
뭐라도 해야겠기에 주식이라는 블랙홀에 발을 내딧습니다.
무지한 상태로 무모한 짓을 했지요.
처음에는 좀 되는듯하여 과감하게 겁없이 달려들었지요.
이런자금 저런자금 총 약1억6~7천을 투자했지요. 마이너스포함 전재산입니다.
결과가 궁금하시죠.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하늘이 노랐습니다.
1억 6~7천의 자금이 어느순간 계좌에 약3천만원 정도가 되어버렸더군요.
계란으로 바위치기였습니다.
앞이 캄캄하고 정신을 못차렸습니다.
집에서는 쫒겨날 위기에 처했지요. 졸혼할뻔했습니다.
나름 이런 저런 방법을찾다가 주식 리딩방이란걸 알게되었습니다.
그것도 쉽지 않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주식방송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가 한국경제TV 국고처 라는방송을 보게됩니다.
훤칠하신분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을하시더군요.
그러게 제 운명의 귀인을 만납니다.
그게바로 (송견지명) 송 관 종 대표님 입니다.
2021년12월에 송관종대표님께가입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적은 자금이기에 시키시는대로 리포트종목을 따라했습니다.
조금씩 수익이란걸 내더군요.
그렇게 조금씩모아서 스윙종목에 투자를 하였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죠. 저를 살린 운명의 종목입니다.
조금씩 증권사 자금도 활용을하였습니다.
그렇게 만 4년이 지난지금에 이르렀네요.
가슴이 찡합니다. 눈물도 납니다.
지금은 두계좌에 2026년2월28일 (계좌인증) 기준 약2억5천이네요.
누구에게는 푼돈일수도 있지만 제게는 전재산 입니다. 살아가야할 원천입니다.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라는 말로는 고마움의 표현이 부족하겠지요.
그래도 그말외는 표현할 방법이없네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방법도 한번 만들어보시죠. 좋은날.
대표님 지금은 그럽니다.
어이 마누라 내가 돈벌어서 하고싶은거 다하게해줄께 조금만참아줘.
그리고 저도 하고싶은거해야죠.
송관종대표님 모시고 달나라가야죠.
대표님 같이 달나라가셔야죠.
대표님 감사합니다.
저를 수렁에서 꺼내주셨습니다.
제 주식인생에 이런날도 있네요.
때로는까칠하고 때로는 한없이 부드러운 송관종 대표님.
눈감고홀딩 이말 참 좋습니다. 자주듣고싶네요.
대표님!
제가 주식을 할때까지는 제가 무지하기에 대표님의 뛰어난 지식을
영원히 활용하렵니다.
대표님 몸관리잘하셔서 우리 회원님들과 99, 88, 233 하셔야죠.
송관종대표님!!!!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