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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실패 끝에 찾은 단 하나의 길, 소장님의 주가지도
글쓴이 아트완호
등록일 2026.02.11
소장님, 안녕하세요. 주식이라는 거친 바다에서 제대로 된 북극성을 찾지 못해, 오랜 세월 수많은 책과 강사들 사이를 떠돌며 방황했던 한 제자입니다.
1. 지독했던 배움의 갈증, 그리고 등잔 밑의 보물
저는 배움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집요했습니다. 시중의 기술적 분석 서적 중 제 손을 거치지 않은 책은 거의 없었고, 절판된 고전들은 웃돈을 주고서라도 반드시 손에 넣었습니다. 사실 소장님의 ' 매월 월급만들기 노하우 33‘ 또한 오래전 구매해 소장하고 있었지만, 부끄럽게도 당시에는 그 가치를 온전히 알아보지 못한 채 깊게 파고들지 못했습니다. 진짜 정답을 곁에 두고도 밖으로만 돌며 수많은 강사의 유료 강의에 시간과 비용을 쏟아부었던 지난날이 참으로 후회스럽습니다.
2. '눌림목'이 '장투'가 되었던 뼈아픈 실패
그동안 돈을 내고 배운 강의들은 잠시 희망일 뿐, 실전에서는 늘 무력했습니다.
특히 '눌림목 매매'에 매달렸을 때의 상처가 컸습니다. 손실을 제한해야 한다는 기술적 분석의 핵심은 이해했지만, '본전 심리'라는 인간의 본능 앞에서 손절은 늘 미뤄졌습니다.
결국 눌림목 매매는 의도치 않은 장기 투자로 변질되며 계좌를 무겁게 짓눌렀고, 반복되는 반락 속에서 계좌가 녹아내리는 고통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멘탈이 문제인가, 자금 관리가 문제인가'라는 혼란은 저를 깊은 심리적 고립감으로 몰아넣었습니다.(손절을 잘하기 위해선 기계적인 매매를 하기 위해서 코딩을 배워야는지 고민 많았습니다.)
3. 국내 시장에서 찾을 수 없었던 '추세를 끌고 가는 힘'
해외의 거장들, 터틀 트레이딩이나 윌리엄 오닐의 캔슬림(CAN SLIM)을 공부하며 결국 정답은 '추세추종'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국내의 수많은 강사를 거쳤지만, 진정한 의미의 추세추종을 가르치는 이는 단1%도 없었습니다.
설령 추세를 보는 눈이 있다 해도(돌파 휩소가 상당히 많아 물리경우가 많았습니다.)
결정적으로 그 추세를 끝까지 수익으로 연결해 끌고 가는 기법(소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매도 기법)을 알려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주관적인 해석과 상황에 따라 바뀌는 모호한 기준들 사이에서, 저는 이론만 아는 그저 입만 살아있는 주식투자자가 되어가는 것 같아 괴로웠습니다.
4. 소장님의 강의: 본능을 이기는 배팅 기법
이런 긴 여정 끝에 만난 소장님의 강의는 제 투자 인생의 구원이었습니다.
지엽적인 기법이 아니라 투자의 A부터 Z까지 거대한 틀을 아낌없이 전수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특히 소장님의 '롱숏기법과 배팅 방법'은 제가 그토록 넘어서지 못했던 인간의 본능을 구조적으로 해소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열쇠였습니다. 명확한 기준에 따른 자금 집행과 매도 기법은 그동안 제가 쏟아부은 수강료와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압도적이었습니다.
이제 저의 유일한 목표는 과거의 잘못된 매매 습관을 완전히 지워내고, 소장님께서 세워주신 '주가지도'를 한 치의 오차 없이 실천하는 것입니다.
길고 긴 배움의 방황 끝에 소장님이라는 진짜 스승을 만나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이 소중한 가르침을 등불 삼아 흔들리지 않는 실전 투자자로 거듭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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