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자랑★이용후기
유료회원 실제 수익 자랑과 이용후기
- 5천의 시대에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수익퍼즐
등록일2026.02.13
연말에나 볼 수 있을거라는 작은 기대감을 가지고 올 한해를 시작했었다.
그러나 이렇게 빠른 시간에 코스피 5천의 시대가 다가왔다. 이를 누가 생각을 했었겠는가?
작년 2천에서 머물러 있던 시장은 참으로 암울햇다. 나의 잔고도 점점 아래로 내려가는 느낌을 받고 있었다.
3천만 회복해도 좋겠다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던 시점 코스피 5천 목표라는 꿈같은 이야기를 들었다.
많은 비판들이 있었고, 허황된 꿈같은 소리라는 말까지 나올정도로 우리에게 이 수치는 너무나 먼 미래였다.
그런데, 결국 그날이 오고 말았다. 2차목표라는 5400도 어느새 돌파를 해서 현재는 5500을 돌파하였다.
어떤이는 코스피 1만을 볼수 있다고 말을 하고 있지만, 이것이 허풍이 아니기를 기대해본다.
주아대표님이 줄곧하는 말이 있다.
시장이 힘들고 지칠때, 공부를 해야한다고....
매번 다른 주제로 무한 반복되는 강좌를 수강하면서 조금씩 성장해 가는 나를 느낄수가 있었다.
대표님의 강좌는 1년내내 이어진다.
이 강좌는 한가지의 방향으로 초점이 맞추어 지지 않는다.
차트패턴의 기술적인 분석 뿐만 아니라. 시장전망을 제시해주는 증시대전망, 섹터의 특징 및 흐름과 섹터별 주요 종목에 대해 상세한 내용과 추이에 대한 업종마스터, 고전적인 대가들의 내용과 함게 국내외 증시의 예측을 담은 해답시리즈, 무엇보다 백미는 엄청난 강좌를 자랑하는 제로베이스,.원베이스,투베이스에 이르는 엄청난 분량과 내용을 담은 강좌이다. 계좌개설의 처음시작부터 차트분석, 섹터분석, 시장추이 및 전망 그리고 무엇보다 백미는 AI의 접목을 통한 예측이다. 변화하는 시대와 기술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한발더 앞서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그녀는, 선구자이다.
매번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강의에는 존경을 표한다. 그녀 진가는 강좌에서 꽃을 피운다.
올한해의 흐름을 예상하는 매년 출간서적인 트랜드 코리아라는 책이 있다.
한경에는 그에 맞먹는 임주아 대표의 증시대전망이 있다.
올해의 주요 이슈 및 중심 섹터에 대해서 하나하나 짚어주고 있는 올한해의 흐름을 내다볼 수 있는
너무 좋은 가이드를 제공해준다.
26년1월에도 어김없이 오프라인 강좌가 열렸다.
주식투자 하다보면 가끔 공허함과 상실감이 몰려오는 시간들이 존재한다.
매년 주아대표님과 함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과 오프라인 모임을 하고 나면 많은 에너지를 받고 온다.
몇 번 참석하니 이제는 안면이 있는 분들도 몇몇이 있어서, 안부도 묻고 그간의 일들을 나눌 수 있는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동행자의 느낌을 받을수 있다.
감사하게도 25년의 상승에 이어 26년에도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2월에 들어서 최고상승폭인가 의심이 갈정도 버거워보이는 느낌도 분명히 들고 있다.
상승과 하락을 번갈아 가면서 하루하루 우리를 혼돈스럽게 만들고 있다.
이것이 명절을 압둔 차익실현의 물량일지 아님 고점에 이른 피로감일지 혼동이 오른다.
이러한 혼동에서 투자자들의 마음은 항상 흔들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동안 임주아 대표와 함께 하면서 평정심을 가질 수 있었던 것도 참으로 큰 수확이기도 하다.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당일의 증시에 일희일비 하면서 흔들리는 마음을 가지기 마련이다.
보다 조금더 정확한 판단과 조금 더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시야를 가지게 되면 이는 안도감으로 다가온다.
그러던 사이 결정적인 대표님의 상승하니 차근차근 준비를 하라는 말을 해주실때 심리적 안도감을 느낀다.
쉽게 매도할 종목에서 10~30%의 수익을 가져올때는 무릎을 치게 만드는 기쁨믈 느끼고 한다.
물론 모든 종목에 대해서 수익을 낸다고 말할수는 없다. 아마 불가능한 일일것이다.
하지만 10%의 수익은 2~3일의 거치기간으로 곧잘내곤한다. 빈번한 빈도로 당일의 수익이 되기도 한다.
해당 종목의 상승이 힘들어 할때는 매도를 통해서 막힌 혈을 뚫어서 훨씬 많은 수익으로 이끌어주는 모습을
볼때면 참으로 신기하고 경이롭기도 하다.
물량의 흐름을 적극반영된 거래방법은 흔들리기 쉬운 마음의 혼선을 잠재워준다.
조금 더 차분하고 냉정하게 반응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셧다.
세력의 흐름이 어떤지 매수세와 매도세에 따른 거래방법은 잘못된 습관을 고칠수 있게 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매도가 쌓이면 팔고 매수가 쌓이면 동참하는 우를 범하곤 한다.
그러나, 매수잔량이 쌓이기 시작하면 사지말라고 목이터져라 외치면서 귀에 딱지가 앉도록 이야기 하고 있으나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실수를 범하곤 만다.
매도 우위에서 같이 동참을 해야된다는 이 진리 하나만으로도 수익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맛볼수가 있다.
또한, 급락하는 종목에 같이 타는 실수를 막을수 있다.
수익을 내는것도 중요하지만, 손실에 의해서 종목을 안고 갈때는 기회비용까지 날리는 경우가 되므로,
눈으로 보이는 숫자보다 더 큰 손해를 보게된다.
주아 대표님의 또하나의 장점은 ETF 에 있다. 가끔은 수익률을 보면서 종목을 선택하는 것보다 ETF에 투자하는게 훨씬 더큰 수익을 얻을수 있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높은 수익을 얻고 있다.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전력, 조선까지 많은 영역에서 수십% 수익을 주고있다.
언제가부터 ETF 수익률이 받쳐주고 있으니, 조금더 편한 마음으로 개별종목을 접근할 수 있었다.
이러한 심리적 안정이 또 다른 수익을 불러주는 선순환을 이끌어 주고 있다.
그럼 손해본 종목은 어떻게 하느냐? 그 탈출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해볼까?
주아대표님의 좋은점이 매수한 종목에 대해서 대표님도 같이 가상계좌로 매입을 하기 때문에 회원과 같은 종목의 유사한 수익률을 가지고 있어서, 손실종목의 재상승시. 탈출할 수 있는 길을 알려준다. 추가 매수 시점과 정적물량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주신다. 일명 충실한 A/S 처리까지 해주신다. 이 얼마나 기쁜일인가.
수익도 좋지만 손실종목을 탈출하는 기분이 더 쾌감을 느끼게 해준다. 그렇게 탈출한 종목의 투자금은 순환의 마법으로 달콤한 열매가 되어서 돌아온다.
그러한 많은 날들을 대표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며 감사드립니다.
연간베스트 되신것을 이글을 통해서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코스피 5000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역사적인 코스피의 1만시대를 꿈꾸는 행복한 시간이 오기를 다시한번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