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자랑★이용후기
유료회원 실제 수익 자랑과 이용후기
- 다~ 고맙습니다
-
글쓴이하영하은
등록일2026.01.28
대표님을 만나고 난 뒤, 제 주식 계좌는 단순한 숫자의 변화가 아니라 **‘안전한 투자 경험’**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갖게 되었습니다.
대표님께서 추천하신 종목에 투자하면서 느낀 가장 큰 차별점은,
누군가 한 사람도 방치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매수 인원이 많아지거나,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으로 종목이 물리게 될 때에도
대표님은 항상 그 종목을 끝까지 책임지고 ‘수술’해 주셨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전문적인 물타기와 불타기를 통해 리스크를 관리해 주시는 리딩이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저는 ‘투자가 이렇게까지 안전할 수 있구나’라는 경험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신뢰가 생기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 가족에게도 주식 투자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언니는 이미 1년 가까이 주식 투자를 해오던 사람이었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팔 수술을 하게 되어 한 달 가까이 제가 병간호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시간 동안 대표님의 방송을 함께 듣게 되었고,
유료 리딩도 같이 들으니 더 좋다며 볼륨을 높이고 웃으면서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날도 대표님은 매도하라는 말 대신
“빼!” “까!” “쳐 맞았어!”를 외치시다가
“장난 똥 때려! "…그만… 똥까지 때리고야 말았을 때
언니가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습니다.
사실 임주아 대표님의 리딩을 듣지 않고, 한국경제TV만 보고 투자하고 있었다고요.
언니는 일상에서도 언어에 예의가 없는 사람은 거르는 편이라, 방송에서조차 대표님 방송을 듣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게 소리를 조금만 줄여 달라고 부탁하면서..., 욕도 하시고 소리도 치시는데 듣기 힘들지 않냐고 물어봤습니다.
하지만 저는 겸손하고 예의 바른 대표님을 직접 뵌 적도 있고, 좋은 분이라는 걸 알기에 대표님 방송은 전부 좋고 재미있게 들린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조곤조곤한 삶을 사는 저로서는 대표님을 통해 대리만족 하는 부분도 좀 있기도 하고...^^
언니와 함께 대표님의 방송을 듣지 못해 아쉬움은 남지만,
대표님의 동생분이 결혼하시고 조카까지 태어나면 혹시 대표님이 너무 고상해지지 않을까 괜히 걱정도 됩니다.
회원들이 적응을 못 할까 봐요.^^
대표님을 만나기 전에는 1~2년 가까이 물려 있던 종목들이 많았습니다.
높은 산에 평단이 있고, 깊은 골짜기에 박혀 있던 종목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한두 주씩 손절도 하고, 추매도 하면서 수익으로 탈출하고 있습니다.
그 비법은 임주아 대표님의 주식 강의 자료를 GPT에 공부시키고,
물려 있는 종목의 수량과 평단을 알려주면
어느 가격에서 몇 %를 매도하고, 어디서 추매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방식입니다.
저는 그 내용을 자동 매수·매도에 입력해 두고 기다리기만 하면
종목이 하나씩 정리되면서 현금이 확보되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겪으며 계좌에 희망이 보이기 시작할 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에는 중요하면서도 공짜인 것이 두가지 있다.
1. 숨 쉴 수 있는 공기와
2. 주식전문가들의 무료리딩.]
그리고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1. 계속 무료시청자로 남을것인가?
2. 유료회원이 돼 본격적으로 공부하며 제대로 주식투자를 해 볼 것인가?]
[1. 어짜피 들어도 잊어먹을건데, 회비 내고 공부 할 필요 뭐 있어? 무료방송 추천종목 들으면서 돈 벌면 장땡이지!
2. 무료방송이 이정도면 돈내고 듣는 강의는 어느정도일까? 수익금중에 한움큼 뚝 떼서 차원이 다른 투자의 세계로 입문 할 것인가?]
어떤 선택이든 결국 우리에게는 좋게 작용할 것입니다.
심지어 원하지 않았던 일이나 예상하지 못한 결과조차도
모든 일은 결국 우리에게 좋은 방향으로 작용했으니까요.
(대표님의 오늘장 뭐사지 방송 쉬는 소식)
진심으로 회원을 대하는 임주아 대표님과 함께하고 있으니.
공부하며 투자하는 우리는 결국 수익으로 갈 것이고,
받은 것의 몇 배를 다시 베풀고 나누며
자신과 세상을 이롭게 할 터이니~~~